리버풀 신입생 '누녜스'가 사귀고 있는 9살 연상 여자친구의 비주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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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신입생 '누녜스'가 사귀고 있는 9살 연상 여자친구의 비주얼 수준
  • 이기타
  • 발행 2022.06.23
  • 조회수 4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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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주목해봐야 할 근본론.

지난 시즌 벤피카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친 공격수 다윈 누녜스.

리그에서만 28경기 26골 4도움으로 득점왕에 올랐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6골을 터트리며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최종적으로 누녜스를 품에 안은 건 리버풀.

이적료만 최대 1,347억으로 PL 역대 5위에 올랐다.

 

Euro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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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누녜스를 영입한 이유는 확실하다.

187cm, 81kg의 우수한 신체 조건에도 빠른 스피드를 보유했다.

체력까지 좋아 활동량도 넓고, 슈팅 능력과 연계 센스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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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리버풀전에서도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당시 리버풀이 승리하긴 했지만 누녜스의 활약은 주목할 만했다.

 

 

 

 

대표팀에서도 선배 카바니의 후계자로 주목받는 중이다.

스타일까지 비슷해 자주 비교되곤 한다.

당장 월드컵에서 우리 수비수들이 막아야 할 공격수다.

 

Euro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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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입장에서도 피르미누가 부진하고, 오리기가 빠진 상황에서 중요해진 누녜스의 활약.

나이도 22세라 활약만 좋다면 더 걱정할 게 없다.

 

The Mirror
The Mirror

 

한편 누녜스가 리버풀로 향하며 관심을 받은 여자친구.

나이차부터 심상치 않다.

 

The Sun
The Sun

 

무려 누녜스보다 9세 연상의 여자친구 로레나 마냐스.

더 흥미로운 건 과거 이력이다.

 

 

스페인 국적으로 바르샤 알레이스 비달의 전 여자친구다.

비달이 알메리아에서 뛰던 시절 만났고, 2015년 둘 사이 딸도 태어났다.

하지만 2018년 헤어졌고, 훗날 누녜스를 만나게 됐다.

공교롭게 누녜스를 만난 것도 누녜스가 알메리아에서 활약하던 시절이다.

 

The Sun
The Sun

 

올해 초 둘 사이에서 아들도 태어났다.

참고로 왼쪽에 있는 딸이 바로 비달과 사귀던 시절 낳은 아이다.

 

Daily Star
Daily Star

 

이쯤에서 주목해봐야 할 근본론.

사실 엄밀히 따지면 3번 항목을 위반한다.

 

DC 해축갤
DC 해축갤

 

4살 차를 넘어 9살까지 차이나는 두 사람의 나이차.

그래도 결혼만 안했지 애도 있고, 별 문제 없지 싶다.

 

The Sun
The Sun

 

앞으로 리버풀에서 이어질 누녜스의 활약.

과연 주전 스트라이커로 리버풀 공격진에 힘이 될 수 있을지 지켜보자.

 

움짤 출처 : 'SPOTV' 중계화면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