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늦었는지 씨부려봐..." 훈련 지각으로 '국대 감독'이 혼내려 할 때 '캉테'가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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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늦었는지 씨부려봐..." 훈련 지각으로 '국대 감독'이 혼내려 할 때 '캉테'가 보인 반응
  • 이기타
  • 발행 2022.06.17
  • 조회수 57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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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매력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캉테의 귀여움은 상상을 초월한다.

라이벌 팬들조차 미워할 수 없는 캉테의 매력.

실력에 인성까지 좋아 한 번 빠지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다.

 

 

올 시즌은 다소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래도 캉테는 캉테다.

당장 다음 시즌부터 다시 최고 퍼포먼스를 보일 만한 선수다.

 

첼시 인스타그램
첼시 인스타그램

 

그라운드 안에서 헌신을 다하는 캉테의 모습.

하지만 그라운드 밖에선 귀요미 그 자체다.

챔스 우승 당시 셀레브레이션을 펼치는 동료들 사이에서 사라진 귀요미.

 

 

그러자 캉테를 챙기는 동료들.

우리 눈에만 귀여운 게 아니다.

고양이에게 냉정한 주마도 캉테는 귀여워했다.

 

BT SPORT
BT SPORT

 

이미 전부터 정평이 나있던 캉테의 귀여움.

그의 귀여움은 남녀노소, 전세계를 막론하고 통한다.

 

 

내로라하는 감독들조차 매료된 그의 매력.

헤드락하는 라니에리 감독, 그를 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 콘테 감독.

 

 

심지어 프랑스 대선배 지단 감독마저 매료됐다.

음바페와 캉테를 바라보는 시선, 확연히 비교된다.

 

 

국대에서도 캉테의 매력은 통한다.

캉테가 오자 모두 환영하기 시작한 대표팀 동료들.

 

유튜브 'Fédération Française de Football'
유튜브 'Fédération Française de Football'

 

역시나 대표팀 내에서도 캉테의 인기는 최고였다.

그리즈만 뿐 아니라 많은 동료들이 캉테를 반겼다.

 

유튜브 'Fédération Française de Football'
유튜브 'Fédération Française de Football'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던 건 환영만이 아니었다.

사실 대표팀 합류 당시 지각했던 캉테.

그를 데샹 감독이 기다리고 있었다.

귀여운 건 귀여운 거고 지각은 지각이다.

그를 말없이 바라본 데샹 감독, 본격적으로 훈육을 시작했다.

"우리 캉테, 그래서... 왜 늦었니?"

 

The Sun
The Sun

 

그러자 주눅든 표정으로 변명한 캉테.

"죄송해요... 기차가 늦었어요... 히잉..."

 

 

결국 캉테의 귀여움에 봉인이 해제된 데샹 감독.

"그냥 뛰어오지 그랬냐, 너가 기차보다 빠르잖아"라며 응수했다.

 

 

데샹 감독이 원했던 캉테의 대표팀 합류 방식.

적어도 연착된 기차보단 빠를 듯하다.

아무래도 캉테에게 적당함이란 없는 모양이다.

과거 지각으로 혼난 뒤 다음 훈련에선 6시간 일찍 도착한 적이 있다.

 

The Sun
The Sun

 

남녀노소 불문 어디에서나 통하는 캉테의 귀여움.

이 남자 매력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움짤 출처 : 'SPOTV' 중계화면, 'Sacha Pisani' 트위터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