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낸 첩자냐?" 지옥의 한국 음식 '불닭볶음면'을 선물받고 '하베르츠'가 보인 반응
상태바
"누가 보낸 첩자냐?" 지옥의 한국 음식 '불닭볶음면'을 선물받고 '하베르츠'가 보인 반응
  • 이기타
  • 발행 2022.05.07
  • 조회수 352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디 건강하길 빈다.

지난 시즌 첼시가 1,100억 들여 영입한 하베르츠.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결승골로 우승 주역이 됐다.

다만 전반적인 활약을 놓고 보면 아쉬움이 있었다.

 

 

올 시즌 전반기 다소 부진했던 하베르츠의 경기력.

그래도 후반기 들며 점차 폼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Sky Sports
Sky Sports

 

하지만 폼을 끌어올리던 하베르츠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왔다.

최근 차를 멈추고 하베르츠에게 선물을 전달한 팬.

 

 

 

문제는 이 선물의 정체였다.

자세히 보니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공포인 그 이름.

'불닭볶음면'이 전달된 걸 확인할 수 있었다.

 

'h29vrtz' 인스타그램
'h29vrtz' 인스타그램

 

그 와중에 "이거 뭔지 알고 있다"며 밝게 응답한 하베르츠.

"누들 아니냐"고 한 것으로 봐 모르는 게 틀림없다.

 

'h29vrtz' 인스타그램
'h29vrtz' 인스타그램

 

결국 따봉과 함께 하베르츠가 전달받은 불닭볶음면.

우린 안 봐도 잠시 후 하베르츠의 미래를 알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애초에 먹는 것부터 위기 상황이다.

하지만 진짜 위기는 먹고 난 뒤다.

 

 

 

혹시라도 경기 전에 먹는다면 응급 조치 시급하다.

'변을 싼 다이크'에 이어 '싼베르츠' 등장 가능성도 있다.

 

중계화면
중계화면

 

이걸 보자 국내 팬들의 걱정 역시 이어졌다.

저거 먹고 다음 경기 X싸면 저 팬 때문이라고 호소했다.

 

에펨코리아
에펨코리아

 

그 와중에 "안 먹어도 자주 싼다"좌.... 너무하다.

여기서 또 다른 축구팬은 "물 안 버리고 소스 부을 것 같다"며 향후 시나리오를 예상했다.

 

에펨코리아
에펨코리아

 

어떤 방식이 됐건 끔찍한 미래가 예상된다.

더욱 흥미로운 건 첼시의 다음 경기가 울브스라는 사실.

 

구글
구글

 

아무래도 황희찬 측에서 보낸 자객이 아닐까 싶다.

그게 아니라면 설명이 되질 않는다.

 

Fourfourtwo
Fourfourtwo

 

조만간 하베르츠가 맛보게 될 신세계.

부디 건강하길 빈다.

 

움짤 출처 : 'h29vrtz' 인스타그램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