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를 타선이 없다..." 빠꾸없이 급발진하며 고소까지 갈 뻔한 '기사 제목' 레전드 드립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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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를 타선이 없다..." 빠꾸없이 급발진하며 고소까지 갈 뻔한 '기사 제목' 레전드 드립 모음
  • 이기타
  • 발행 2021.12.26
  • 조회수 17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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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제목은 다들 빠꾸라는 걸 잊어버린 모양이다.

흥미로운 제목은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한 어그로성이 아니라면 흥미로운 제목 역시 필요하다.

그러면 좋은 제목이란 어떤 걸까?

 

 

뭐, 사실 정해진 건 없다.

결국 뭐든 결과로 인정받기 때문이다.

 

 

 

아무튼.

좋은 제목인지는 모르겠으나 브로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제목들이 있다.

그동안 역대급으로 훌륭했던 기사 제목들이다.

 

 

연예계부터 심상치 않은 제목들.

축구계 역시 창의적인 제목들의 향연이었다.

 

 

이중에서 단연 베스트는 존슨이다.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제목들.

 

 

ㅗㅜㅑ..................

화가 많이 나셨던 모양이다.

 

 

과거 특유의 댓글 감성.

한창 남아공 월드컵 당시 염기훈 여론이 떡락했을 때 모습이다.

 

 

이때도 대머리 놀리는 건 여전했던 모양이다.

시대를 막론하고 사탄은 언제나 존재했다.

 

 

요즘 쇼미더머니 나가면 바로 목걸이 받을 만한 라임까지.

하나같이 창의력 대장들이다.

 

 

여기서 또 한 번 아찔해지는 심장.

바로 하단 기사는 선을 넘다 못해 찢어버렸다.

 

 

...................................

아무튼 다음으로 빠르게 넘어가자.

 

 

개인적으로 베스트를 꼽으라면 코요태 드립.

신지와 김종민, 빽가까지 사이좋게 모여있는 모습이다.

 

 

하나하나 거를 타선이 없다.

그중 몇몇 제목은 다들 빠꾸라는 걸 잊어버린 모양이다.

역시 제목 짓는 것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움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