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안 이쁘겠냐!!!!" 에이스 '손흥민'의 쐐기골 순간 '콘테 감독'이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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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안 이쁘겠냐!!!!" 에이스 '손흥민'의 쐐기골 순간 '콘테 감독'이 보인 반응
  • 이기타
  • 발행 2021.12.03
  • 조회수 27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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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약 뿐 아니라 사회생활까지 MVP 그 자체였다.

콘테 감독 부임 이후에도 굳건한 손흥민의 입지.

함께 훈련한 뒤 콘테 감독은 더욱 손흥민에 매료됐다.

최근 인터뷰에서도 손흥민을 콕 집어 극찬했다.

 

 

비단 공격 포인트를 넘어 경기 내 끼치는 영향력이 상당하다.

브렌트포드전에서도 그 모습은 여실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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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손흥민이 시도한 측면 드리블.

수비 입장에선 어느 방향으로 치고 갈지 예측이 어려웠다.

 

 

 

이어 시도한 크로스, 그리고 득점.

양발잡이 손흥민의 장점이 드러난 장면이었다.

 

 

 

 

득점 순간 콘테 감독다운 격정적 반응.

후반 들어 손흥민의 추가골 직후에도 마찬가지였다.

 

 

 

엄청난 스프린트로 만들어낸 공간.

깔끔한 마무리로 팀에게 추가골을 안겼다.

 

 

 

앞서 선제골보다 콘테 감독의 반응은 더욱 격했다.

이러니 손흥민을 이뻐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후반 막판 손흥민에게 휴식을 부여한 콘테 감독.

교체 아웃되며 나오는 길에도 손흥민에게 포옹으로 격려했다.

 

 

 

어느 정도 승부가 결정된 후반 추가시간.

콘테 감독은 끝까지 열정적인 모습으로 선수들을 독려했다.

 

 

 

그렇게 2-0 승리로 마무리되며 6위까지 치고 오른 토트넘.

콘테 감독은 경기 종료와 동시에 손흥민에게 다가가 다시 한 번 포옹했다.

 

 

 

올 시즌 어려움 속에서도 이 순위를 유지할 수 있는 건 손흥민 덕이 크다.

브렌트포드전 역시 MVP에 선정되며 빛났던 손흥민의 맹활약.

경기 후 인터뷰장에서도 손흥민의 드리블 쇼는 이어졌다.

 

토트넘 트위터
토트넘 트위터

 

"콘테 감독은 공이 있건 없건 모든 사람이 움직일 것을 기대한다."

"모두가 자신이 뭘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감독님은 매우 열정적이고, 난 그걸 사랑한다."

"나 역시 열정적으로 플레이하고, 경기장 안에서도 그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lnstantFoot' 트위터
'lnstantFoot' 트위터

 

콘테 감독도 뻑 가게 만들 손흥민의 혓바닥 드리블.

활약 뿐 아니라 사회생활까지 MVP 그 자체였다.

 

움짤 출처 : 1차 - 'SPOTV' 중계화면, 토트넘 트위터, 유튜브 '행아tv' 2차 - 펨코 "사슴가슴"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