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문화 충격..." 경기 도중 'UAE' 선수가 '김민재'와 충돌했더니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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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문화 충격..." 경기 도중 'UAE' 선수가 '김민재'와 충돌했더니 벌어진 일
  • 이기타
  • 발행 2021.11.12
  • 조회수 5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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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모두 든든함 그 자체.

날이 갈수록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김민재.

유럽 무대 진출 이후 사실상 독박 수비를 펼치고 있다.

공격적인 전술을 펼치는 페네르바체 특성상 김민재가 해야 할 몫이 많기 때문.

 

 

그러면서도 연일 계속되는 김민재의 맹활약.

대표팀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다.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월드컵 예선 내내 대표팀에 세워진 벽.

최종 예선에서도 김민재의 존재감은 상상을 초월했다.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UAE 선수들에게도 문화 충격 그 자체였을 김민재의 존재감.

경기 내내 김민재의 활약은 압도적이었다.

 

 

 

 

특히 수비 뿐 아니라 공격력까지 빛난 UAE전.

김민재의 적극적인 드리블 이후 전방 압박 과정에서 PK를 획득하기도 했다.

 

 

 

본인이 직접 득점 기회를 노리기도 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 슈팅을 기록했지만 아쉽게 골대 위로 떴다.

 

 

 

후반 들어서도 김민재는 벽 그 자체였다.

순간적으로 펼쳐진 상대와 경합 과정에서 2명을 무력화시켰다.

 

 

 

이어 본인이 직접 상대 수비를 뚫고 탱크처럼 돌진하기도 했다.

끝까지 빼앗기지 않고 크로스까지 만들어내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공격력 뿐 아니라 본연의 수비력 역시 빛났던 김민재.

태클 한 방에 UAE 공격수는 종이 인형처럼 날아갔다.

 

 

 

한문철 변호사도 놀랄 추돌 사고.

김민재는 후반 막판 살짝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 아웃됐다.

 

 

 

경기 후 나무위키에 박제된 김민재의 새 이름.

사실상 UAE전 김민재의 활약을 모두 설명하는 단어였다.

 

나무위키

 

페네르바체 뿐 아니라 대표팀에서도 계속된 맹활약.

김민재 덕분에 수비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공수 모두 든든함 그 자체.

다가올 최종 예선 일정에서도 수비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움짤 출처 : 'tvN' 중계화면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