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웅장해진다..." 경기 후 서로를 만난 '아다마'와 '황희찬'의 살벌한 피지컬 비교
상태바
"가슴이 웅장해진다..." 경기 후 서로를 만난 '아다마'와 '황희찬'의 살벌한 피지컬 비교
  • 이기타
  • 발행 2021.09.14
  • 조회수 901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요즘 축구 상당히 꿀잼이다.

이적시장 막판 갑작스럽게 이적을 결심한 황희찬.

오래 전부터 이적설이 꾸준하게 나왔던 울브스로 향했다.

그만큼 울브스 역시 황희찬에게 거는 기대가 컸다. 

 

 

곧바로 왓포드전에서 찾아온 출전 기회.

훈련도 얼마 하지 않았음에도 기회를 부여했다.

 

'Guardian Sport' 트위터
'Guardian Sport' 트위터

 

황희찬이 기대에 부응하기까진 얼마 걸리지도 않았다.

데뷔전 데뷔골 + MVP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울버햄튼 인스타그램
울버햄튼 인스타그램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던 황희찬의 데뷔전.

경기 후 동료들과도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유튜브 '매치데이투어'

 

그런가 하면 반가운 얼굴도 눈에 띄었다.

지금은 왓포드에서 뛰고 있는 토트넘 출신 로즈와 만난 황희찬.

이 그림은 또 신박하다.

 

유튜브 '매치데이투어'

 

이후 동료들과 차례로 인사를 나눈 황희찬.

이쯤 되니 기대되는 만남이 있었다.

 

유튜브 '매치데이투어'
유튜브 '매치데이투어'

 

오래 전부터 팬들이 기대해왔던 그림.

마침내 황희찬과 아다마가 서로 만났다.

 

유튜브 '매치데이투어'

 

두 황소의 역사적인 만남.

특히 아다마는 피지컬로 둘째 가면 서러울 선수다.

 

AS
라이프치히 트위터
라이프치히 트위터

 

앞으로 상대 수비들에게 지옥을 선사할 두 조합.

황희찬과 아다마는 가볍게 포옹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그 과정에서 드러난 두 선수의 등판 비교.

가슴이 웅장해지는 그림이다.

 

유튜브 '매치데이투어'

 

의외로 등판에 있어선 아다마와 견줄 만한 황희찬의 피지컬.

이후에도 두 선수는 나란히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두 선수의 호흡.

초반 울브스의 좋은 경기력을 감안하면 더욱 기대된다.

 

울버햄튼 인스타그램
울버햄튼 인스타그램

 

이제는 그라운드에서 더 자주 보게 될 황희찬과 아다마의 모습.

요즘 축구 상당히 꿀잼이다.

 

움짤 출처 : 유튜브 '매치데이투어'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