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이 벌어졌다..." 아버지 '테베즈' 유전자를 물려받은 '딸'의 예상치 못한 비주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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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 벌어졌다..." 아버지 '테베즈' 유전자를 물려받은 '딸'의 예상치 못한 비주얼 근황
  • 이기타
  • 발행 2021.09.06
  • 조회수 17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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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슈퍼 울트라 세이브다.

맨유 시절 박지성의 절친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테베즈.

에브라, 박지성과 함께 흥미로운 케미를 뽐냈다.

이제는 추억이 된 그 시절.

 

 

맨유를 떠난 후에도 계속된 두 사람의 우정.

많은 팬들을 훈훈하게 했다.

 

 

하지만 비주얼에선 훈훈함과 거리가 멀었던 테베즈.

한때 이천수와 함께 월드 베스트 3인에 포함되기도 했다.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그 와중에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이천수의 위엄.

새삼 또 대단함을 체감하게 된다.

 

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아무튼 이렇게 대단한 비주얼을 보유했던 테베즈.

그에겐 두 명의 딸이 있었다.

그중에서 첫째 딸 플로렌시아 테베즈의 비주얼이 과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마치 인형같이 귀여운 비주얼로 큰 관심을 받았던 플로렌시아.

당시 테베즈는 기적을 낳았다며 칭송받았다.

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었을까?

이유는 다름아닌 플로렌시아의 어머니에게 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은 테베즈와 이혼한 전 부인 만실로에게 물려받은 유전자.

테베즈의 유전자는 1도 물려받지 않았던 당시의 모습.

그랬던 플로렌시아가 어느덧 폭풍 성장해 16세가 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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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란 지금도 여전히 기적은 현재진행형이었다.

전형적인 남미 미녀 스타일로 자란 플로렌시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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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테베즈의 비주얼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슈퍼 세이브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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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린 시절 모습은 제법 사라졌다.

이젠 성숙함이 자리한 최근의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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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사진을 보면 또 신기하다.

아버지의 유전자가 보인다. 보여...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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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보면 볼수록 떠오르는 아버지의 얼굴.

그렇다고 못생긴 것도 아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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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각도는 그야말로 아버지와 판박이.

유전자의 힘을 여기서 또 느낀다.

스파이더맨 여주인공 MJ랑 비슷한 느낌도 풍기는 것 같고.

아무튼 테베즈, 이정도면 슈퍼 울트라 세이브다.

 

움짤 출처 : 'SBS ESPN' 중계화면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