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을 달리다..." 다음 시즌 '손흥민'이 입고 뛰게 될 '토트넘' 홈 유니폼 디자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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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 극을 달리다..." 다음 시즌 '손흥민'이 입고 뛰게 될 '토트넘' 홈 유니폼 디자인 수준
  • 이기타
  • 발행 2021.05.26
  • 조회수 4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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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심플하다.

정신없이 흘러간 2020-21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토트넘에게 쏠린 기대감.

하지만 시즌이 흐르며 아쉬움만 가득했다.

 

 

결국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티켓을 따내지 못한 올 시즌.

이젠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시즌을 준비할 차례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토트넘 인스타그램

 

그리고 최근 유출된 2021-22 시즌 토트넘의 써드 킷.

여기부터 호불호가 제법 갈렸다.

"타이어로 밟고 지나갔다"는 의견부터 "나름 괜찮다"는 의견까지.

 

Footy Headlines
Footy Headlines

 

확실히 호불호를 더나 조잡하긴 하다.

이후 유출된 어웨이 유니폼 역시 마찬가지였다.

 

Spurs Web
Spurs Web

 

물감통에 담갔다 뺀 듯한 디자인인데.

현재 토트넘의 어지러운 상황을 표현한 듯하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그리고 마침내 공개된 토트넘의 홈 유니폼.

앞서 조잡했던 어웨이, 써드 유니폼과는 정반대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토트넘 인스타그램

 

입혀놓고 보니 상당히 무난한 디자인이다.

토트넘 남자 선수들 중 모델로는 손흥민, 케인, 호이비에르, 탕강가, 요리스가 나섰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토트넘 인스타그램

 

다음 시즌부터 손흥민이 입게 될 유니폼.

내복 같다는 의견도 있고, 전체적으로 심플하다.

 

 

이번엔 "심심하다"는 평가부터 "무난하다"는 평가까지.

앞서 어웨이나 써드 킷보단 호불호가 덜 갈리고 있다.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다음 시즌 보지 못할 수도 있는 케인의 유니폼 착샷.

어쩌다 보니 상황이 그렇게 됐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토트넘 인스타그램

 

탕강가와 호이비에르 역시 모델로 나섰다.

전반적으로 어깨가 좁아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

 

토트넘 인스타그램
토트넘 인스타그램

 

마지막은 골키퍼 요리스.

뭐, 골키퍼다 보니 큰 차이는 없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토트넘 인스타그램

 

이제 다음 시즌부터 토트넘이 새로 입게 될 유니폼.

브로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움짤 출처 : 토트넘 인스타그램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