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으로 둘러쌌지만..." 무려 'AT' 수비진 6명을 홀로 상대한 '메시'의 소름돋는 플레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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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으로 둘러쌌지만..." 무려 'AT' 수비진 6명을 홀로 상대한 '메시'의 소름돋는 플레이 수준
  • 이기타
  • 발행 2021.05.09
  • 조회수 1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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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앞에 추풍낙엽이 된 AT마드리드 수비진.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순간 만나게 된 두 팀.

바르샤와 AT마드리드가 우승 트로피를 두고 맞붙게 됐다.

승점 3점 그 이상의 의미가 있던 경기.

 

 

이 경기에서 패할 경우 사실상 우승 트로피와 멀어지는 상황.

공교롭게 그리즈만과 수아레즈를 둘러싼 관계도 관심을 받았다.

 

바르셀로나 인스타그램
바르셀로나 인스타그램

 

한편 바르샤의 리그 우승 선봉장은 누가 뭐래도 메시.

중요한 순간 메시가 어떤 마법을 보여줄 지도 관심사였다.

 

메시 인스타그램

 

중요한 경기답게 팽팽했던 흐름.

메시가 이 흐름에 균열을 가할 뻔했다.

 

 

무려 하프라인부터 이어진 메시의 폭풍 드리블.

순간적으로 몰려든 수비만 자그마치 6명이었다.

 

 

메시 앞에 추풍낙엽이 된 AT마드리드 수비진.

하지만 그 뒤엔 오블락이 버티고 있었다.

 

 

이후에도 이어젠 메시의 쇼 타임.

그러자 AT마드리드 수비진은 일찌감치 파울로 끊어버렸다.

 

 

이어진 프리킥 찬스.

메시가 날카로운 프리킥을 선보였지만 이번에도 오블락이 버티고 있었다.

 

 

그야말로 창과 방패의 대결.

후반 막판 다시 한 번 메시가 절호의 프리킥 찬스를 만들어냈다.

 

 

이번에도 키커로 나선 메시.

날카로운 프리킥을 선보였지만 다시 한 번 무위에 그쳤다.

 

 

결국 0-0 무승부로 승점 1점씩 나눠가진 두 팀.

결과적으로 웃게 된 팀은 레알 마드리드와 세비야였다.

 

구글
구글

 

공교롭게 다가올 매치는 레알 마드리드와 세비야의 맞대결.

이 결과에 따라 우승 트로피 향방도 갈릴 수 있다.

 

CBS Sports
CBS Sports

 

한편 무득점에 그쳤지만 오늘도 메시는 빛났다.

남은 시즌 메시가 과연 또 어떤 마법을 보여줄지 주목해보자.

 

움짤 출처 : 1차 - 'SPOTV' 중계화면, 2차 - 펨코 "쌈아치김채원"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