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가르는 스피드..." 또 한 번 폭발했던 PSG '음바페'의 차원이 다른 스프린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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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가르는 스피드..." 또 한 번 폭발했던 PSG '음바페'의 차원이 다른 스프린트 수준
  • 이기타
  • 발행 2020.10.17
  • 조회수 1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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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 중인 소년을 위한 세레머니까지.

이미 차기 신계로 유력하게 불리고 있는 음바페.

그야말로 재능 자체가 차원이 다른 수준이다.

 

 

1998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

어린 나이에도 벌써부터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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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거머쥘 뻔도 했다.

결승전에서 찾아왔던 결정적 기회.

 

 

아직도 아른거릴 정도로 음바페 입장에선 아쉬운 찬스였다.

하지만 여전히 음바페에게 남은 기회는 많다.

 

PSG 인스타그램
PSG 인스타그램

 

올 시즌 역시 음바페의 기량은 건재하다.

초반부터 연일 맹활약을 이어갔다.

 

PSG 인스타그램
PSG 인스타그램

 

네이마르와 호흡도 절정에 달한 모습.

초반 코로나 사태로 부진하던 PSG의 흐름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명실상부 PSG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된 음바페.

당연히 빅클럽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PSG 인스타그램
PSG 인스타그램

 

향후 행선지가 더욱 주목되는 음바페의 재능.

그 전에 PSG에서 올 시즌 만들게 될 역사가 더 주목된다.

 

PSG 인스타그램

 

그랬던 음바페가 최근 님을 상대로 어김없이 선발 출전했다.

경기는 그야말로 음바페의 독무대였다.

 

 

순식간에 라인을 깨는 스프린트로 경기의 균형이 깨졌다.

침투 타이밍부터 스프린트, 침착성까지 모든 게 완벽했던 장면.

세레머니는 더욱 훌륭했다.

 

 

암 투병 중인 8세 소년팬의 쾌유를 기원하는 세레머니.

심지어 이 소년이 도움을 받는 재단에 음바페가 따로 기부도 했다.

어린 나이에도 실력과 동시에 선행까지.

심지어 후반 막판 음바페는 멀티골까지 터트렸다.

 

 

이번에도 역시 라인을 깨는 움직임부터 마무리까지 그저 감탄만 자아냈다.

PSG 역시 음바페의 맹활약에 힘입어 4-0 대승을 거뒀다.

 

B/R FOOTBALL

 

올 시즌 음바페의 리그 스탯은 자그마치 4경기 4골 4도움.

압도적인 활약이라는 말밖엔 설명할 길이 없다.

게다가 오늘 투병 중인 소년을 위한 세레머니까지.

모든 게 완벽했다.

 

움짤 출처 : 펨코 "사슴가슴", "윤아말고윤하", "Azpi", 락싸 "비공개"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