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친화력..." 맨유전 당시 벌써부터 '손흥민'과 친해진 모습이 포착된 '토트넘' 신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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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친화력..." 맨유전 당시 벌써부터 '손흥민'과 친해진 모습이 포착된 '토트넘' 신입생
  • 이기타
  • 발행 2020.10.08
  • 조회수 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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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섭다는 무리뉴 감독의 2년차 과학.

지난 맨유전에서 정점을 찍었던 토트넘의 경기력.

손흥민과 케인의 호흡이 그야말로 빛을 발했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토트넘 인스타그램

 

올 시즌 들어 더욱 날카로워진 두 사람의 호흡.

이젠 눈빛만 봐도 서로를 알 수 있는 사이가 됐다.

 

B/R 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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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 건 무관중 시국이라는 사실.

직캠으로 특유의 현장 분위기를 느끼지 못하는 게 아쉽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그런데 최근 토트넘 측에서 공개한 맨유전 직캠.

유관중 때만큼은 아니어도 나름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토트넘 인스타그램

 

우선 케인과 손흥민의 골장면이다.

중계로 볼 때보다 더 어마어마했던 두 선수의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그야말로 눈깜짝할 사이 완성된 득점 장면.

뛰어가는 손흥민과 눈이 마주친 케인.

이 장면을 데 헤아 시점에서 바라본다면 더욱 위협적이다.

 

 

패스하고 10초도 안 되는 사이에 완성된 득점.

데 헤아 입장에선 정신 차릴 틈조차 없었다.

이후 오리에 득점 당시 선수들의 인디안밥 장면도 공개됐다.

 

 

선수들의 분위기가 최고조라는 게 여기서도 느껴진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장면.

바로 손흥민과 호이비에르의 돈독한 모습이다.

 

 

토트넘 최고의 가성비로 자리잡고 있는 호이비에르.

친화력도 남다른 모습이다.

그리고 대망의 손흥민 교체 장면.

 

 

아쉬워하는 손흥민을 향해 유독 진한 포옹으로 위로했던 무리뉴 감독이다.

중계 화면에서 볼 때보다 더 길게 위로했음을 알 수 있다.

 

 

손흥민을 향한 애정이 느껴지는 무리뉴 감독의 포옹.

시즌 초반 무버러지에서 무버지로 완벽히 승급했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그 무섭다는 무리뉴 감독의 2년차 과학.

귀신같이 들어맞는 중이다.

 

움짤 출처 : 토트넘 인스타그램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