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화가 나버린 근육..." 라이프치히산 개량 황소 '황희찬'의 남다른 최근 피지컬 근황
상태바
"잔뜩 화가 나버린 근육..." 라이프치히산 개량 황소 '황희찬'의 남다른 최근 피지컬 근황
  • 이기타
  • 발행 2020.08.01
  • 조회수 164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두가 노력의 산물이다.

국산 황소의 독일 정벌기가 시작됐다.

이젠 독일산 황소로 거듭난 황희찬.

 

라이프치히 트위터
라이프치히 트위터

 

최근 잘츠부르크에서 라이프치히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황희찬 입장에서도 사상 첫 빅리그 도전이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도 확보한 라이프치히.

황희찬이 적응만 잘 한다면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될 전망.

팀에서도 베르너의 등번호 11번을 배정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라이프치히 트위터
라이프치히 트위터

 

그와 동시에 최근 팀 훈련에 들어간 황희찬.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맹훈련에 임하고 있다.

 

라이프치히 트위터
라이프치히 트위터

 

한 눈에 보기에도 남다른 황희찬의 피지컬.

원래부터 하드웨어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라이프치히 트위터
라이프치히 트위터

 

저 탄탄한 팔과 허벅지 근육.

그라운드 위 황소가 괜히 튀어나온 게 아니다.

 

 

하지만 하드웨어와 반비례했던 그의 지능.

당시까지만 해도 언띵킹 음메페라 불렸다.

 

라이프치히 트위터
라이프치히 트위터

 

하지만 어느 순간 제대로 각성한 황소.

저 우람한 체구에서 똑똑함까지 느껴진다.

 

라이프치히 트위터
라이프치히 트위터

 

마치 수학자를 연상시키는 저 듬직한 자태를 보라.

근육에 지식 창고를 따로 저장해둔 모양이다.

 

라이프치히 트위터
라이프치히 트위터

 

열심히 공을 향해 돌진하는 한 마리 황소.

하지만 그에겐 다 생각이 있다.

 

라이프치히 트위터
라이프치히 트위터

 

어딘가를 응시하는 동안에도 그의 생각은 멈추지 않는다.

그와 동시에 팽팽히 올라온 허벅지 근육.

 

라이프치히 트위터
라이프치히 트위터

 

개량 황소로 진화한 본인의 모습에 스스로 행복한 황희찬.

모두가 노력의 산물이다.

 

라이프치히 트위터
라이프치히 트위터

 

현재 라이프치히는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라있는 상황.

하지만 이는 코로나 여파로 지연된 대회.

황희찬은 당장 경기에 나서진 못한다.

 

 

다음 달인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 예정이다.

이젠 독일산 황소가 된 황희찬의 새 도전을 응원한다.

 

움짤 출처 : 펨코 "투마데이라", 락싸 "언니"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