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빨리빨리!" 골키퍼와 충돌해 선수가 '의식'을 잃자 선수들과 심판이 보여준 '엄청난' 순간속도와 판단력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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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빨리!" 골키퍼와 충돌해 선수가 '의식'을 잃자 선수들과 심판이 보여준 '엄청난' 순간속도와 판단력 (영상)
  • 축잘또
  • 발행 2020.05.23
  • 조회수 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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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으로 의식을 잃자 선수, 심판 할 것 없이 모두 다 달려들었다

K리그 1 2020 상주와 광주의 경기

81분에 광주의 김효기 선수와 상주의 황병근 골키퍼가

충돌했고 김효기는 그대로 의식을 잃어버렸다

선수단과 심판은 너나할 것 없이 빠르게 김효기에게 달려갔고

재빨리 응급처치를 진행했다

양 팀 팀닥터들 역시 재빠르게 김효기에게 달려갔다.

다리와 머리가 충돌한 후 김효기의 몸이 그대로 축 늘어져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선수들과 심판의 빠른 응급처치로 치명적인 상황을 막을 수 있었다

김효기 선수의 빠른 쾌유를 빈다

 

축구 잘 아는 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