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린 자기관리..." 한국 나이 '42세' 이동국이 데뷔했던 해 발생한 '놀라운' 사건 모음 (사진)
상태바
"미쳐버린 자기관리..." 한국 나이 '42세' 이동국이 데뷔했던 해 발생한 '놀라운' 사건 모음 (사진)
  • 이기타
  • 발행 2020.05.11
  • 조회수 178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렇게 보니 새삼 더 미쳤다.

이동국은 한국 축구 공격수 계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수다.

물론 우여곡절도 많았다.

월드컵 무대와 인연은 없었지만 그만큼 아시아 무대에서만큼은 확실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동국이 리스펙받는 건 자기관리다.

올해 한국 나이로 42세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런 이동국의 데뷔년도는 무려 1998년.

일부 브로들은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을 때다.

그러면 대체 이동국의 자기관리가 얼마나 대단한 건지 체감해보자.

 

 

이렇게 보니 새삼 더 미쳤다.

음바페가 태어난 뒤 월클 반열에 오를 동안 꾸준히 활약했던 이동국.

그저 리스펙이다.

 

사진 출처 : 펨코 "배우이병헌"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