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귀감이 되는 선수죠..." 'KDB' 데 브라위너가 선수 생활을 하면서 '존경심'마저 들었다는 최고의 선수
상태바
"모두에게 귀감이 되는 선수죠..." 'KDB' 데 브라위너가 선수 생활을 하면서 '존경심'마저 들었다는 최고의 선수
  • 베실부기
  • 발행 2020.05.09
  • 조회수 96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리스펙트!!

현재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는 맨시티의 케빈 데 브라위너.

그가 '블리처 리포트'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선수 생활하면서 존경심마저 들었다는 선수를 밝혔다.

 

그 주인공은 프리미어리그와 맨시티의 리빙 레전드, 다비드 실바라고 한다.

데 브라위너는 실바를 두고 이런 말을 남겼다.

 

"모든 스포츠에서 화려함은 존재하지만 기본을 정말 잘하는건 힘든 일 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말하죠. 프리미어리그는 기술보다 피지컬이 메인이 되는 무대라고 그러나 실바 정도의 축구 지능을 가지고 있다면 나머지가 다 충족되요."

"또한 그는 필드 위에선 엄청난 영향력을 뽐내지만 필드 밖에선 잡음 하나 없이 조용해요. 제 기준에서 프로 선수의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브라위너는 실바와 함께 하는 5년동안 8개의 트로피를 들었다.

실바가 올 시즌이 시티에서의 마지막 시즌이라고 알고 있는데 빅이어라는 훌륭한 마무리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매일 맥주 위스키를 마시고도 발롱도르를 탔던 월드클래스 선수▼

 

베르나르두 베실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