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장 떼고 물러설 수 없는..." 차두리가 '차범근'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언쟁'을 벌였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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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장 떼고 물러설 수 없는..." 차두리가 '차범근'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언쟁'을 벌였던 이유
  • 오코차
  • 발행 2020.05.03
  • 조회수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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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네이터' 차두리가 자신의 아버지인 차두리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언쟁을 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고 한다.

근데 이유가 충분히 언쟁할만한 이유다.

 

ⓒ SBS

한번 크게 언쟁을 벌인적이 있다고 밝히며 머쓱하게 웃는 차두리.

그 이유는 바로...

ⓒ SBS

바로 '지단vs마라도나'이라는 주제로 언쟁을 벌였다고 한다.

언쟁을 벌일 수 밖에 없는게 차두리는 지단 전성기를 보고 자랐고 차붐은 마라도나 전성기때 활약했으니

느끼는 바가 많이 다른건 당연하다.

 

나 또한 지단을 보며 자랐기 때문에 마라도나보단 지단이 더 개쩐다고 생각한다 .

어느 집안에서나 나오는 언쟁인데 차부자도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