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 싸가지 없는 놈은 뽑으면 안된다고 욕을..." 신태용이 팩트로 폭격한 '이승우'의 '훈련 태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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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 싸가지 없는 놈은 뽑으면 안된다고 욕을..." 신태용이 팩트로 폭격한 '이승우'의 '훈련 태도' 논란
  • 오코차
  • 발행 2020.04.18
  • 조회수 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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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과 이승우의 첫 만남은 u20월드컵을 준비하면서였다.

그 때의 기억을 더듬어준 신태용.

"나도 처음에는 저런 애들은 뽑으면 안된다고 했다"

"하지만 실제로 만나보니 오해였다"

"훈련을 정말 열심히 하는 선수다"

"절대 대충하지 않고 프로 그 자체다"

"까불거리는 모습은 있긴 하지만 생각이 없을 정도로 개념없는 선수가 아니다"

"실제로 이승우를 활용해지 않으면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다"

벨기에에서 힘든 나날을 겪고 있는 이승우에 대해 크게 걱정을 하지 않는다는 신태용.

"경기장에서 함께 하는 사람들에 따라 힘들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는 것"

승우야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