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접 불가능한 욕설 클래스..." 과거, 스콜스가 '한국 비하' 발언을 하자 '인방 시절' 김구라가 보인 '살벌한' 쌍욕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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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접 불가능한 욕설 클래스..." 과거, 스콜스가 '한국 비하' 발언을 하자 '인방 시절' 김구라가 보인 '살벌한' 쌍욕 수준
  • 베실부기
  • 발행 2020.04.15
  • 조회수 5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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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속사포 지리누

과거 2003년경 스콜스는 한국 비하 발언을 해 많은 팬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과연 뭐라고 했을까..??

"프랑스는 2004년 유로 대회 우승 후보다."

"프랑스가 2002년 월드컵에서 부진했던 이유는 월드컵이 열려서는 안 될 멍청한 나라에서 개최했기 때문이다." 라며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한적이 있다.

이걸 본 '인방 시절' 김구라는 엄청나게 매운맛을 보여준다.

 

*이어폰 착용, 소리 주의, 후방 주의*

 

 

초장부터 쌍욕을 해버리는 '매운맛' 구라좌 ㄷㄷ

중간에 ㄹㅇ 감정 가득담아 욕을 하는데 진심이 제대로 느껴진다.

사실 '인방 시절' 김구라가 어땠는지 잘 몰랐는데 이거 듣고 나서 대충 예상이 간다.

 

모두를 소름 돋게 만든 레스터시티 동화 속 또 다른 주인공▼

베르나르두 베실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