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영감을 준 선수는 딱 5명뿐..." 아구에로가 존경했던 5명 중에 유일했던 '유럽' 축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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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영감을 준 선수는 딱 5명뿐..." 아구에로가 존경했던 5명 중에 유일했던 '유럽' 축구선수
  • 오코차
  • 발행 2020.04.05
  • 조회수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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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의 살아있는 레전드이자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아구에로.

이런 그가 어린 시절 본인에게 영감을 준 선배 축구선수들을 뽑았다.

일단 사비올라, 리켈메, 테베스를 언급하며 같은 아르헨티나 선수들을 우선으로 했다.

그리고 브라질의 호나우두를 뽑았고

마지막으로는 마이클 오언을 선택했다.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는 알다시피 과거 포클랜드 전쟁 등 여러 이유로 

라이벌 관계가 축구에서도 이어진다.

그래서 월드컵에서 이 두팀이 만나면 피튀기는 싸움이 될 정도.

월드컵에서 두차례나 아르헨티나를 격침시킨 마이클 오언.

"나는 이 선수들처럼 하고싶었고 배우려고 노력했다"

오언은 진짜 괜히 원더보이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