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만 좋았더라면.." 천하의 '신태용' 감독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는 '악마의 재능'을 가진 선수
상태바
"멘탈만 좋았더라면.." 천하의 '신태용' 감독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는 '악마의 재능'을 가진 선수
  • 재헤아
  • 발행 2020.03.26
  • 조회수 3484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신태용 감독.

 

'여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신태용 감독조차 혀를 내둘렀다는 '악마의 재능'의 소유자.

 

한 때 대한민국 역대급 축구 천재라는 소리를 들었던 윤빛가람이다.

 

 

윤빛가람은 대한민국 축구계를 이끌어갈 특급 재능으로 불렸다.

 

 

하지만 왜 윤빛가람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을까?

과거 신태용 감독이 성남 지휘봉을 잡고 있던 시절 일화가 있다.

 

ⓒ 에펨코리아
ⓒ 에펨코리아

 

뛰어난 실력에 비해, 멘탈이 약하다는 것.

2011 아시안컵 8강 이란전 연장전에서 골 넣을 때만 해도, 엄청난 선수로 성장할 줄 알았는데 ㅠㅠ 

 

ⓒ 본인이 직접 촬영 ㅎ

 

윤빛가람은 15년만에 우승을 노리는 울산 현대에 입단해 등번호 10번을 부여받았다.

과연 윤빛가람이 울산의 우승을 비추는 빛이 될 수 있을지 지켜보자.

[야축TV] 코로나19로 인해 애쓰는 의료진들을 위해 구장 호텔을 개방한 빅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