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선정이 사기 수준이다.." BJ 감스트와 합방했던 '김영권'이 가장 상대하기 빡셌다는 '공격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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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선정이 사기 수준이다.." BJ 감스트와 합방했던 '김영권'이 가장 상대하기 빡셌다는 '공격수' (사진)
  • 재헤아
  • 발행 2020.03.26
  • 조회수 4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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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 BJ 감스트와의 합방을 진행했던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

국가대표다운 입담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었다.

 

ⓒ 온라인 커뮤니티

 

김영권은 방송에서 선수 생활 하면서 가장 막기 힘들었던 선수들을 공개했다.

- 스피드에 놀랐던 선수들

 

더글라스 코스타

눈 깜빡하면 사라져버린다

 

프랑크 리베리

치고 나가는 타이밍이 남다르다 (카가와한테 들었다고 함)

 - 수비하는 것 자체가 힘들구나 싶었던 선수들

 

루이스 수아레즈

위치 선정이 특히 미쳤다. 다른건 내가 죽기 살기로 해보면 막아볼만 하겠다 싶었는데 순간적인 움직임은 막을수가 없었다. 클럽월드컵 때 해트트릭 당했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진심 눈이 8개 정도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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