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조차 근본.." 스포르팅 CP 시절, '팀 동료'들을 '비난'하는 '메시지'가 유출된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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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조차 근본.." 스포르팅 CP 시절, '팀 동료'들을 '비난'하는 '메시지'가 유출된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
  • 재헤아
  • 발행 2020.03.26
  • 조회수 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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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리그가 중단되기 직전까지 맨유의 상승세를 이끌었던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

브루노는 정확한 패스와 날카로운 킥력,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큰 힘이 되었다.

 

이 뿐만 아니라 남다른 리더십을 보이고 있어, 벌써부터 차기 주장감이란 소리를 듣고 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브루노가 과거 스포르팅 시절 메시지를 통해 팀 동료들을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내용이 미쳤다.

 

브루노는 "몇몇 선수들이 이따금 보여주는 태도를 아주 나쁘다고 생각한다. 그런 태도를 보일 순 없다. 좋은 태도를 가진 선수가 없다. 이곳에 있고 싶어하지 않고, 뛰고 싶어하지 않는다. 팀에 있고 싶지 않다면 떠나야 한다. 뛰고 싶지 않다고 말하게 해야 한다. 돈만 벌면서 1년을 보낸다. 형편 없는 태도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팀 동료들의 프로 의식 부족을 저격했던 브루노 ㄷㄷ

 

'더 선'에서 사생활 유출로 미담은 처음 보네 ㅋㅋㅋㅋ

파도 파도 근본인 브루노. 대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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