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는 바르샤, 한국 감독은 슈틸리케..." 리버풀의 마지막 리그 홈경기 패배 당시 '소름돋는' 축구계 상황 (사진)
상태바
"이승우는 바르샤, 한국 감독은 슈틸리케..." 리버풀의 마지막 리그 홈경기 패배 당시 '소름돋는' 축구계 상황 (사진)
  • 이기타
  • 발행 2020.02.20
  • 조회수 924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리버풀에겐 그때부터 시작된 현재의 기록이다.

리버풀은 올 시즌 리그에서 절대 강자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무려 25승 1무로 우승은 거의 확정적이다.

단순히 우승을 넘어 무패 우승까지 노리는 상황.

홈 원정 가리지 않고 무서울 정도의 퍼포먼스다.

 

 

특히 안필드에서 성적은 더 경이롭기까지 하다.

리버풀의 리그 마지막 홈 패배는 지난 2016-2017 시즌이 마지막이다.

 

 

2017년 4월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 홈경기서 1-2로 패했다.

당시 축구계는 어땠는지 확인해보면 이 기록의 대단함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보니 그야말로 미친 수준이다.

어느덧 추억 속으로 자리잡은 당시의 기억.

하지만 리버풀에겐 그때부터 시작된 현재의 기록이다.

이쯤이면 리그에서 누가 이 기록을 먼저 깰지도 주목된다.

 

사진 출처 : 락싸 "조취"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