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이 달라도 한참 달랐다..!!" 진성 '날두빠'였던 서유리를 '탈덕'하게 만든 알론소의 '역대급' 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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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이 달라도 한참 달랐다..!!" 진성 '날두빠'였던 서유리를 '탈덕'하게 만든 알론소의 '역대급' 팬 서비스
  • 베실부기
  • 발행 2020.02.14
  • 조회수 18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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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는 이때부터 여전했네

진성 날두빠였던 성우 서유리가 과거 해피투게더에 나와 알론소 팬들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소개했다.

ⓒ KBS2 '해피투게더' 

호날두가 마지막날 겨우 팬 서비스를 해줄동안 알론소는 일주일 내내 팬들을 위해 시간을 내줬다고 한다.

이런 호날두의 태도에 실망한 서유리는 탈덕을 하게 되고 알론소에게 입덕하게 되었다고 한다.

 

ⓒ 서유리 트위터

아무리 호날두가 좋아도 직접 보러갔는데 눈길로 안주고 쌩하고 지나가면 거금들여 찾아온 팬 입장에선 정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옆에 있는 선수는 일주일 내내 차를 세워주며 사진을 찍어주고 싸인을 해준다??

서유리가 알론소를 좋아한건 당연한 수순일지도 모른다.

 

얘네가 다 오면 이게 월드컵이지 올림픽이냐?▼

베르나르두 베실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