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묵념하고 오니 제라드가 사라졌죠???" 축구 커뮤니티를 휩쓸며 전설이 된 제라드 '1분 묵념' 대참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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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묵념하고 오니 제라드가 사라졌죠???" 축구 커뮤니티를 휩쓸며 전설이 된 제라드 '1분 묵념' 대참사 (사진)
  • 이기타
  • 발행 2020.02.09
  • 조회수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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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퇴장을 위한 묵념이 됐다.

제라드는 리버풀 올타임 레전드로 평가된다.

하지만 간혹 타 팀 팬들에겐 드립의 소재가 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위 고 노리치' 사건이 있다.

하지만 그 못지 않게 임팩트있던 장면도 있었다.

 

 

바로 전설의 '38초 퇴장' 사건이다.

당시 제라드의 마지막 맨유 더비전으로 주목받았던 경기였다.

0-1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후반 시작하자마자 투입됐다.

수많은 기적을 일으켰던 캡틴의 등장이었다.

그리고 당시 한 커뮤니티 회원도 묵념 시간을 가졌다.

 

ⓒ 사커라인

 

묵념하고 일어나니 제라드 형님이 사라지셨다.

해축 역사상 올타임 레전드 글이다.

졸지에 퇴장을 위한 묵념이 됐다.

다시 봐도 씁쓸하다.

 

[야축TV] 얘네가 다 오면 이게 월드컵이지 올림픽이냐?  

움짤 출처 : 펨코 "GGURe"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