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쏘니가 해낼 줄 알았어!!!" 48일만에 터진 손흥민의 '헤딩 골' 이후 가장 먼저 '벤치'를 박차고 '뛰어 나간' 선수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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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쏘니가 해낼 줄 알았어!!!" 48일만에 터진 손흥민의 '헤딩 골' 이후 가장 먼저 '벤치'를 박차고 '뛰어 나간' 선수 (움짤)
  • 재헤아
  • 발행 2020.01.23
  • 조회수 28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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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손흥민의 새해 첫 득점이 터졌다.

 

 

비록 멋진 골은 아니었지만, 팀을 위기에서 구해낸 영양가 만점인 역전골이었다.

 

리그 6호골이자 무려 48일만에 득점을 기록한 손흥민.

그동안 얼마나 맘 고생이 심했을까.

 

 

손흥민의 득점 당시 토트넘 벤치 반응이다.

쪼그리고 앉아 있다가 메다닥 자리를 박차고 뛰쳐나가는 선수.

 

파울로 가자니가다.

요리스 골키퍼가 부상으로 이탈해 있던 시기에 토트넘의 골문을 든든히 지켜줬던 가자니가.

간만에 터진 손흥민의 득점에 누구보다 기뻐해줬다.

움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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