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3년차가 아니라 3개월만에 위기.." 조세 무리뉴 감독의 '리더십'에 '불만'을 드러내기 시작한 '토트넘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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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3년차가 아니라 3개월만에 위기.." 조세 무리뉴 감독의 '리더십'에 '불만'을 드러내기 시작한 '토트넘 선수들'
  • 재헤아
  • 발행 2020.01.22
  • 조회수 2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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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부임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가 다시 부진에 빠진 토트넘.

분위기가 좋지 않자 무리뉴 감독의 리더십에 대한 문제가 붉어졌다.

 


영국 언론 ‘더 선’은 단독 기사를 통해 “주제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이 그의 오래된 전술과 영감을 얻지 못하는 훈련 때문에 불안한 상황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더 선'에 따르면 토트넘의 선수들은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이 후퇴하고 있고, 그의 롱볼 전술이 구식이라 생각한다고.

 


또한 "계속해서 부상 당한다", "의지가 부족하다"며 탕귀 은돔벨레를 향한 무리뉴 감독의 공개 비판도 부당하다고 여긴다는데.

원래 무리뉴 감독 3년차에 나오던 말들이 고작 3개월만에 ㄷㄷ

 

이제 우리가 알던 '스페셜 원'의 모습은 볼 수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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