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망난 대머리 새x가...!!!" 토트넘 짠돌이 구단주 '레비'의 '요리스' 골키퍼 영입 당시 '역대급'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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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망난 대머리 새x가...!!!" 토트넘 짠돌이 구단주 '레비'의 '요리스' 골키퍼 영입 당시 '역대급' 비하인드 스토리
  • 이기타
  • 발행 2020.01.14
  • 조회수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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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너무한 레비 구단주.

토트넘 레비 구단주는 상당한 짠돌이로 유명하다.

실제 다른 팀에 비해 선수들 주급도 상당히 낮은 편이다.

비슷한 위상의 타 팀 선수들과 비교하면 더 심각하다.

이는 선수를 영입할 때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웬만해선 큰 금액을 지르지 않는 걸로 유명하다.

특히 토트넘이 중위권이었을 시절엔 더했다.

과거 요리스 영입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실화를 바탕으로 커뮤니티인이 약간 각색한 이야기다.

 

 

실제 당시 올림피크 리옹 회장은 레비 구단주에게 치를 떨었다.

해도 해도 너무한 레비 구단주.

그럼에도 지금의 위상까지 오른 토트넘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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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펨코 "레드키"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