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 심각한 부상 당한 최경록 '유니폼'을 들고 '세리머니' 펼치며 위로한 동료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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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파열.." 심각한 부상 당한 최경록 '유니폼'을 들고 '세리머니' 펼치며 위로한 동료 선수들
  • 재헤아
  • 발행 2019.12.15
  • 조회수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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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2 카스루헤에서 활약 중인 미드필더 최경록.

 

최경록은 최근 팀 훈련 도중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했다.

시즌 아웃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좌절감에 빠져 있을 최경록을 위해 팀 동료들이 작은 이벤트를 선사했다.

 

 

리그 경기에서 득점 이후 최경록의 유니폼을 들고 세리머니를 펼친 동료 선수들.

감동적인 순간이다.

 

 

 

최경록의 빠른 회복을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