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더비' 엘 클라시코 2주 뒤 열리는데 벌써 결장이 유력한 레알 마드리드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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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더비' 엘 클라시코 2주 뒤 열리는데 벌써 결장이 유력한 레알 마드리드 3인방
  • 축잘또
  • 발행 2019.12.06
  • 조회수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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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초비상이다.

12월 19일 열리는 엘 클라시코 

아직 2주나 남아있는 상황에서 

주전 선수 3명이 부상으로 이탈한다

 

우선 아자르는 지난 경기 당한 오른쪽 다리 근육 파열로

올해는 더이상 경기 출장이 불가능하다.

복귀해서 폼을 잘 끌어올리던 아자르였는데...

두번째는 베일이다.

 

베일은 이두근과 대퇴골 부상으로 일단 다음주까지 결장이 확정되었고

엘 클라시코 복귀 역시 불투명하다

마지막은 마르셀루다

 

마르셀루는 왼쪽 발바닥 부상을 당해

최소 3주에서 한달까지 결장이 확정되었다.

아자르 베일 마르셀루 없으면 황제마 혼자서 

바르셀로나 수비 털어야 하는데 가능할까?

축구 잘 아는 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