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싸움이 아니라 그냥 타격", 세계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은 역대급 '일기토' 장면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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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싸움이 아니라 그냥 타격", 세계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은 역대급 '일기토' 장면 (움짤)
  • 재헤아
  • 발행 2019.12.06
  • 조회수 1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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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는 '역사에 남은 일기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 주인공은 뎀자룡과 라장군이다.

17-18 유럽 챔피언스리그 토트넘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에서 나온 장면이다.

당시 토트넘에서 뛰던 무사 뎀벨레는 경기 도중

세르히오 라모스와 역사에 남은 일기토를 펼쳤다.

 

 

ㅗㅜㅑ 불꽃이 막 튀네 ㄷㄷ

 

 

라모스를 상대로 이와 같은 플레이를 보여준 선수는 몇 없었기에

당시 많은 축구팬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그나저나 크로스는 무슨 죄여.

 

현재 무사 뎀벨레는 중국 광저우 R&F 소속이다.

움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