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에게 빠졌다. 그 이유는..." 손흥민의 '맨유행'을 대놓고 원한다는 맨유의 '전설적인' 골키퍼 (국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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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에게 빠졌다. 그 이유는..." 손흥민의 '맨유행'을 대놓고 원한다는 맨유의 '전설적인' 골키퍼 (국뽕주의)
  • 이기타
  • 발행 2019.12.05
  • 조회수 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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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해서 믿기지 않을 정도다."

손흥민은 자타공인 월드 클래스다.

발롱도르 22위로 아시아 역사를 썼다.

토트넘 팬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선수다.

전세계 수많은 스타들도 리스펙을 보냈다.

 

 

심지어 최근 맨유 레전드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도 손흥민을 언급했다.

"토트넘 스타 손흥민에게 빠졌다."

"그가 맨유에서 뛰길 바란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뛰는 모습을 반드시 보고 싶다."

"손흥민은 놀라운 선수다."

"너무 잘해서 믿기지 않을 정도다."

 

 

단순 칭찬을 넘어 극찬이다.

역대 최고 맨유 골키퍼로 손꼽히는 슈마이켈이다.

그런 그가 "믿기지 않을 정도"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

이제 손흥민의 가치는 전세계가 인정한다.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