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숟가락에 이은 역대급 수상소감" 박수가 절로 나오게 만든 '메시'의 '근본' 개쩌는 '수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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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숟가락에 이은 역대급 수상소감" 박수가 절로 나오게 만든 '메시'의 '근본' 개쩌는 '수상소감'
  • 오코차
  • 발행 2019.12.04
  • 조회수 7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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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의 자격이 충분하다.

과거 황정민의 숟가락 수상소감은 아직도 회자되는 명품 수상소감이다.

이에 못지 않게 메시의 수상소감도 근본있다.

 

메시는 6번째 발롱도르를 받으며 우주최강 전무후무 축구선수임을 입증.

농사만 지으시는 우리 할아버지도 메시의 위대함은 알 정도.

그런데 모두를 놀라게한 겸손함.

 

"솔직히 내가 최고의 축구선수인건 모르겠다"

"시대마다 다르고 음바페와 네이마르 같은 선수들과 비교하기도 어렵다"

 

"확실한건 내가 운이 좋은 선수인 것은 알겠다"

"최고의 선수는 아니지만 최고로 행복한 하루다"

이게 우리형의 자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