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하고 강렬한 수비수..." 맨유 황금기를 이끌었던 '월클' 수비수 퍼디난드의 '정말 의외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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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하고 강렬한 수비수..." 맨유 황금기를 이끌었던 '월클' 수비수 퍼디난드의 '정말 의외인' 기록
  • 이기타
  • 발행 2019.12.03
  • 조회수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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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더 그리워지는 이름이다.

맨유 황금기 시절 퍼디난드는 엄청났다.

단단하던 수비진의 중심이었다.

흔히 퍼디난드는 터프한 수비수라고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강렬한 외모는 왠지 거친 플레이로 일관할 것 같다.

 

 

하지만 퍼디난드의 선수 시절 기록을 보면 이는 완벽한 편견이다.

프리미어리그 통산 504경기 출전

옐로카드 34회

레드카드 1회

총 파울 개수 202회

 

 

험상궂은 외모와 달리 깔끔한 스탠딩 태클의 정석을 보였다.

기록이 증명한다.

특히 경기 당 파울이 0.5회도 안 된다.

더구나 커리어 통산 퇴장은 단 한 차례.

그러면서 최고의 플레이를 보였던 퍼디난드.

요즘 더 그리워지는 이름이다.

 

움짤 출처 : 락싸 "Carrick"님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