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 이유를 모른다" 역대급 활약에도 '발롱도르 후보'에서 제외된 시즌 '최고의 공격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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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 이유를 모른다" 역대급 활약에도 '발롱도르 후보'에서 제외된 시즌 '최고의 공격수' (영상)
  • 오코차
  • 발행 2019.12.03
  • 조회수 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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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남자였던 갓리토...!

시즌 최고의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

올해는 메시가 수상을 했다.

 

메시의 수상을 보고 떠오른 사람이 있다.

바로 2010년 인터밀란의 디에고 밀리토다.

 

밀리토는 09/10 시즌 인터밀란의 트레블을 이끈 최고의 공격수였다.

심지어 UEFA 올해의 선수상과 세리에A MVP를 수상.

하지만 밀리토는 최종후보 23인에도 들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겪었다.

발롱도르까지는 아니어도 최종후보 23인 안에는 충분히 들어갈만한 활약임은 분명하다.

당시 2010년은 스네이더의 발롱도르 수상이 가장 유력했지만 못받은 것도 화제가 되었던 시기.

아직도 그 이유를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