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K리그 감독의 황금 인맥" 전북 모라이스 감독에게 직접 '영상편지'를 전한 절친 '무리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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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K리그 감독의 황금 인맥" 전북 모라이스 감독에게 직접 '영상편지'를 전한 절친 '무리뉴' 근황
  • 오코차
  • 발행 2019.12.03
  • 조회수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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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우승 진심으로 축하해"

토트넘에 부임하여 놀라운 경기력을 지도하고 있는 무리뉴.

이런 그가 전북 현대 모라이스 감독에게 영상편지를 전했다.

 

무리뉴는 전북의 K리그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언급했다.

무리뉴와 모라이스는 감독과 수석코치로 포르투, 레알 마드리드, 첼시 등

함께하는 동반자였다.

 

절친인 모라이스에게 멀리서라도 축하를 해주고 싶었던 무리뉴.

진짜 모라이스 황금 인맥 인정.

 

사진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로날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