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에 한 명도 안 들었지만..."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의외의' 맨유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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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에 한 명도 안 들었지만..."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의외의' 맨유 선수들
  • 이기타
  • 발행 2019.12.03
  • 조회수 5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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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아름다운 광경이다.

축구인들의 최고 영예 시상식이라는 발롱도르가 열렸다.

많은 축구팬들의 귀추가 주목됐다.

발롱도르 영예의 수상자는 '리빙 레전드' 리오넬 메시였다.

많은 선수들과 팬들이 자리에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하지만 예상대로 역시 호날두는 '노쇼'했다.

당연히 많은 축구팬들은 실망했을 수밖에 없다.

반면 어려운 시간을 보내며 최종 후보에 한 명도 배출하지 못한 맨유 선수단은 어땠을까.

트위터를 통해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맨유 선수단은 일찍 도착했다"고 한다.

 

ⓒ EssinemLFC 트위터

 

뭐지.

분명 일찍 도착했다고 하던데?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보이질 않는다.

한 번 영상으로 확인해보겠다.

 

 

오, 다시 보니 풍성하게 참석했다.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아름다운 광경이다.

말로만 듣던 전설의 1군이다.

갑자기 두 뺨에 눈물이 주륵 흐른다.

 

영상 출처 : EssinemLFC 트위터 

평범함은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