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똘기 충만!!" 에브라가 '선수 시절' 사용해 효과를 봤다는 '충격적인' 부상 회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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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똘기 충만!!" 에브라가 '선수 시절' 사용해 효과를 봤다는 '충격적인' 부상 회복법
  • 베실부기
  • 발행 2019.12.02
  • 조회수 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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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누 ㅋㅋㅋㅋㅋㅋ

'현역은퇴'를 선언한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가 Player's Tribune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충격적인 부상회복 비법을 밝혔다.

 

"내가 모나코 시절 당했던 일이다. 나는 프랑스 21세 이하 팀에서 경기를 치르는 도중 발을 밟히는 부상을 입었다."

"당시 모나코 감독이셨던 데샹 감독에게 너무 고통스럽고 걸을 수도 없다. 라고 말할 정도로 아팠다."

 

"그때 구단 스태프 중 한명이 나에게 '민간요법'을 추천해주었다. 

"스태프가 말했다. 축구화에 닭고기를 넣어."
 
"나는 미친 소리인걸 알았지만 동네 정육점에가서 조그마한 닭고기 한조각을 사서 축구화에 넣었다."
 

 

"그걸 신고 연습경기를 뛰는데 느낌이 괜찮았다. 그렇게 나는 4개월간 축구화에 닭고기를 넣은채로 뛰었다."
 
"닭고기 덕분에 모나코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나는 2006년 맨유에 입단할 수 있었다."
 

닭가슴살을 사서 넣은거 같은데 충분히 완충제 역할을 해주겠지만 그 찝찝함을 4개월이상 버텼다니 진짜 대단하다 ㄷㄷ

베르나르두 베실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