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는 달랐다", 디발라가 자신의 '시그니처' 세리머니를 버리고 다른 세리머니를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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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는 달랐다", 디발라가 자신의 '시그니처' 세리머니를 버리고 다른 세리머니를 한 이유
  • 재헤아
  • 발행 2019.11.27
  • 조회수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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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챔피언스리그 아틀레티코와의 경기에서 

오블락 골키퍼를 꼼짝 못하게 만드는 원더 프리킥 골을 기록한 파울로 디발라.

 

 

다시 봐도 이건 역대급 !! 

그런데 득점 이후 디발라는 자신의 시그니처 세리머니 대신 다른 세리머니를 했다.

 

두개의 손가락으로 자신의 턱을 만지는 디발라.

왜 세리머니가 바뀌었을까.

 

 
 
 
 
 
 
 
 
 
 
 
 
 

Te amo @orianasabatini ♥️

Paulo Dybala(@paulodybala)님의 공유 게시물님,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보내는 메시지였다.

역시 '사랑꾼' 디발라.

 

 

 

축구도 잘해, 외모도 완벽해, 그리고 연애도 잘해..

도대체 부족한게 뭐냐??

움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