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온 소년가장" '수비 클리어링'까지 혼자 다하는 오늘자 황의조 '불쌍한 활동량' 수준.gif
상태바
"한국에서 온 소년가장" '수비 클리어링'까지 혼자 다하는 오늘자 황의조 '불쌍한 활동량' 수준.gif
  • 오코차
  • 발행 2019.11.25
  • 조회수 678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축구 배우러 간거 아니다. 가르치러 간거임.

프랑스에 한국인 소년가장을 소개하겠다.

이름은 황의조.

보르도에서 공을 차는 공격수다.

하지만 공격을 할 기회가 많이 없다.

via GIPHY

이렇게 공간이 비어있어도 주지를 않는다.

이렇게 한번 오는 찬스를 살리지 못하면 골 넣기는 굉장히 어려운 환경.

공격은 무슨. 수비하기도 바쁘다. 언제 또 내려와서 수비까지 해내는 소년가장.

축구를 배우러 프랑스를 간게 아니다.

아무래도 축구를 가르치러 간게 분명하다.

 

▼아주대 최고 아웃풋 안정환! 프로 가기 전 레전드 썰을 풀어보겠다

  움짤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락싸, 에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