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이 몸 속에 들어왔다", 어제자 메시로 빙의한 '월클' 레반도프스키 득점 장면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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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이 몸 속에 들어왔다", 어제자 메시로 빙의한 '월클' 레반도프스키 득점 장면 (움짤)
  • 재헤아
  • 발행 2019.11.20
  • 조회수 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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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 문을 휘모리장단으로 노크하네 ㄷㄷㄷ

올 시즌 그야말로 '미친듯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레반도프스키는 어제자 A매치 경기에서도 클라스를 과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연상케하는 환상적인 드리블로 득점을 만들었다.

 

 

수비수들이 떼거지로 압박해와도 가볍게 탈압박 후 슈팅까지 ㄷㄷ

진짜 클라스 오진다.

 

 

심지어 각도도 별로 없었는데 ㄷㄷ

 

 

슈팅 모션 예술이다 발목 쭉 펴지는게 진짜 예술이네.

 

최근 메시 - 호날두를 제치고 최근 2년간 최고 골잡이로 등극한 레반도프스키.

진짜 완성형 공격수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중!

움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