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리그와 확실히 다르다" 세계 최강 브라질 공격수를 상대한 '김민재'의 솔직한 '발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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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리그와 확실히 다르다" 세계 최강 브라질 공격수를 상대한 '김민재'의 솔직한 '발언' 수준
  • 오코차
  • 발행 2019.11.20
  • 조회수 1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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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을 만난 김민재의 솔직한 느낀점...!

"어릴 때 부터 축구를 했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예요"

김민재가 브라질전이 끝나고 한 말이다.

세계 최강 브라질의 공격진을 막아본 김민재가 무언가를 느낀 것 같다.

뭘 느꼈을까?

"축구 인생에서 공격수를 방해조차 못한 것은 오늘이 처음"

"등을 지는 것도 다르고 수비를 갖고 노는 방법을 아는 것 같았다"

"많이 부족다하는 걸 느꼈다. 보완할 것"

 

그리고 중국에 있는 유럽에서 뛰다가 온 용병 선수들과 비교해도 훨씬 뛰어나다고 평가한 김민재.

그래도 잘 버텨준 반도 다이크.

이참에 유럽가서 더 성장해볼래 민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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