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출범 이후 역대급 시상자" K리그 시상식을 찢었던 '축구여신' 콥아영의 '피지컬' 수준.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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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출범 이후 역대급 시상자" K리그 시상식을 찢었던 '축구여신' 콥아영의 '피지컬' 수준.gif
  • 오코차
  • 발행 2019.11.13
  • 조회수 5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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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선수가 되어야하는 또 다른 이유.

매년 연말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k리그 시상식이 열린다.

베스트일레븐과 MVP를 뽑는 의미있는 자리인데

2017년 리그 출범 이후 역대급 시상자가 나타났다.

바로 '콥여신' 신아영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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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톤의 원피스를 입고 나온 콥아영.

원샷이 잡히고 순간 나는 할말을 잃었다.

같이 나온 시상자를 방긋 웃게 만드는 신아영 아나운서의 영향력.

하 진짜 이래서 프로를 가야한다.

운동 열심히 하자 축구부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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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짤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에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