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 FA컵 결승이 열린 '빅버드'에 걸린 '이스타'도 감탄할 3개의 유니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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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 FA컵 결승이 열린 '빅버드'에 걸린 '이스타'도 감탄할 3개의 유니폼 (사진)
  • 축잘또
  • 발행 2019.11.10
  • 조회수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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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A컵 결승 매치업은 경기장 밖에서 더 뜨겁다.

물론 누가 이기든 '최초'라는 타이틀이 앞에 붙는다.

수원삼성 인스타그램
수원삼성 인스타그램

수원은 이번에 우승하면 FA컵 최초로 5회 우승을 달성하게 되고

대전코레일 인스타그램
대전코레일 인스타그램

대전 코레일이 우승을 차지하게 되면 창단 최초로 FA컵 우승을 차지한다.

대전에서 열렸던 결승 1차전을 0대0으로 마친 두 팀은

수원의 홈인 빅버드에서 결승 2차전을 치른다. 

빅버드에 직관하러 온 한 관중이 원정석에 걸린 유니폼 3개를 발견했다.

역시나 코레일의 레전드 이스타 이주헌의 유니폼과 함께 

에펨코[83년생염기훈
에펨코[83년생염기훈]

박종윤이 마킹된 아스날 유니폼 그리고

'여러자지' 김환의 34번이 달린 코레일 유니폼이었다.

그 와중에 박종윤의 등번호는 무스타피의 등번호인 20번인게 유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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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잘 아는 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