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여기다 갖다 붙이네' 게임 중독과 관련된 편향된 뉴스에 등장했던 앙투완 그리즈만
상태바
'이걸 여기다 갖다 붙이네' 게임 중독과 관련된 편향된 뉴스에 등장했던 앙투완 그리즈만
  • 축잘또
  • 발행 2019.11.08
  • 조회수 529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민국은 게임 중독과의 전쟁 중이다.

게임을 '질병'으로 분류하려는 움직임이 일자 이에 반대하는 운동 또한 펼쳐지고 있다.

지난해엔 KBS에서 전세계에 게임 중독이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당시 열렸던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했던 그리즈만을 소환했다.

그리즈만의 세레머니는 다양하기로 유명한데 그 중에

 

포트나이트의 캐릭터를 따라하는 L자 세레머니가 한 떄 유행이었다.

 

이 세레머니가 전 세계적으로 게임 중독의 한 사례라고 뉴스에선 설명했다.

그리즈만이 게임에 중독되었다면 애초에 저 자리에도 없지 않을까?

중독이란 단어를 남용하고 오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된다.

 

[야축TV] 이강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필독도서 '태클의 정석'▼

축구 잘 아는 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