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적은 처음이었다" 몰리나가 한국에 오자마자 '여자 초등학생'을 졸졸 뒤따라갔던 소름돋는 이유
상태바
"이런 적은 처음이었다" 몰리나가 한국에 오자마자 '여자 초등학생'을 졸졸 뒤따라갔던 소름돋는 이유
  • 오코차
  • 발행 2019.10.25
  • 조회수 266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맞다 콜롬비아 사람이었지?

K리그 팬들이라면 기억할 것이다.

성남일화에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를 우승으로 이끌고

FC서울에서 데얀과 '데몰리션' 콤비를 자랑했던 몰리나!

그는 콜롬비아 출신으로써 날카로운 왼발을 가지고 있어 왼발의 달인으로 불렸는데

몰리나의 재밌는 에피소드를 가져왔다.

몰리나는 한국에 왔던 다음 날에 있었던 일인데

한 초등학교 여학생이 혼자서 길을 걷는걸 보고 깜짝놀랐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아맞다 콜롬비아 사람이었지ㅋㅋㅋㅋㅋ치안이 안좋기로 유명한 콜롬비아에서는 있을 수도 없는 일 ㄷㄷㄷ

이제야 이해가 되네ㅋㅋㅋㅋㅋ

 

그저 어린 학생을 위험에서 구하고 싶었던 졸귀탱 몰리나였다!

사진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에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