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보다 더 특별했던' 상주전 인천 '무고사'가 '추모 세레모니'를 한 근본 개쩌는 이유 (감동주의)
상태바
'골보다 더 특별했던' 상주전 인천 '무고사'가 '추모 세레모니'를 한 근본 개쩌는 이유 (감동주의)
  • 오코차
  • 발행 2019.09.27
  • 조회수 102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주 인천은 상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잔류 탈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그런데 무고사의 추모 세레모니가 인상 깊었다.

 

이건 단순 세레모니가 아니다.

사실 인천UTD 창단 때부터 서포터즈를 해오던 커플이 있었는데

경기 전날 아내분이 하늘나라로 떠나게 되었다.

이 소식을 들은 팬들이 구단에 전했고 구단은 선수단에게 전달!

이에 주장 김도혁을 비롯해 무고사는 추모 세레모니를 펼쳤다.

이 후 인천 선수단은 고인의 빈소를 찾아가며 근본을 보여주었다.

진짜 가슴이 먹먹해진다...

 

[야축TV 주경야축] 양발로 축구해야만 축구 잘하나요? ▼ 

사진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문별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