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의 힘?" 축구 시작한지 한 달된 '이동국 아들' 대박이 축구 실력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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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힘?" 축구 시작한지 한 달된 '이동국 아들' 대박이 축구 실력 ㅎㄷㄷ
  • 이기타
  • 발행 2019.09.24
  • 조회수 4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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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전자의 힘은 무시 못 한다.

이동국은 국내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이다.

최근엔 슈돌에서 꽤나 인기를 얻었다.

자연스레 아들 대박이로 알려진 시안이도 큰 인기를 몰았다.

그리고 그 시안이가 최근 축구를 시작했다.

한 달정도 됐다고 하는데 과연 아버지의 유전자를 물려받았을까.

한 번 확인해보자.

 

 

시안이의 라이벌 재희 

 

훈련 시작 전부터 자신감 상실

 

깜짝 놀란 아빠

 

인정하기 싫지만 본인보다 잘한다고 생각되는 재희

 

본인이 못한다고 자책하는 시안이 

 

극기훈련, 하지만 패배

 

시합 시작, 수비수 훼이크로 제껴버리고 슛 때리는 시안이

 

 

흔한 반도의 흥분한 아버지

 

시안이의 아슬아슬한 슈팅  

 

흔한 반도의 아쉬워하는 아버지

 

그 와중에 라이벌 재희의 득점

 

 

 라이벌 재희 멀티골

 

시안이의 인생 첫 골

 

아버지 생각나게 하는 멋진 터닝 슛

 

흔한 반도의 좋아죽는 아버지

 

이 정도면 처음 시작한 거 치고 꽤 잘 한다.

인생 첫 골 수준도 높다.

아버지 득점 장면 생각나게 한다.

역시 유전자의 힘은 무시 못 한다.

 

 

혹시라도 나중에 시안이가 커서 축구선수가 된다면 평생 쓰일 짤이다.

어쩌면 전설의 시작일지도.

방송 전체로 보면 더 감동이 있다.

시안이,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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