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동료들의 스피드 테스트 결과를 SNS로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는 루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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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동료들의 스피드 테스트 결과를 SNS로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는 루카쿠
  • 재헤아
  • 발행 2019.08.03
  • 조회수 1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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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이적이 임박한 루카쿠가 사고를 쳤다.

루카쿠는 자신의 SNS에 팀 동료들의 프리시즌 속도 테스트 결과를 게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romelulukaku out here to prove the hatrrs wrong

Bleacher Report Football(@brfootball)님의 공유 게시물님,

 

 

루카쿠가 공개한 결과에서 디오구 달롯이 36.43kph(시간당 킬로미터)로 1위를 차지했고, 루카쿠 본인은 36.25kph로 2위에 올랐다.

꼴찌는 31.03kph의 루크 쇼, 꼴찌에서 2위는 31.79khp의 후안 마타였다.

 

꼴찌를 한 루크 쇼는 루카쿠의 SNS에 "이봐, 난 70%의 힘만 썼어. 내가 너에게 이런 말 하게 하지마"라며 불만을 표현했다.

꼴찌에서 2등인 마타는 "형제여.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루크 쇼보다 빠르다는 걸 알려줘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이모티콘을 붙여 재치있게 표현했다.

 

팀 내부의 테스트 결과를 SNS에 올린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잘못된 행동이다. 게다가 시즌도 임박한 시기에 ㅉㅉ

퍼거슨 감독님 대놓고 1승 ㄷㄷ 현재 루카쿠의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이다.